2006년 04월 14일
오랫만에 만난 친구...
10년만인가??
고등학교 졸업하고서 처음 만나는거 였으니까...
거의 10년만인것 같아...
그런데도 어제 만난듯...
어색하지도 않아...
그 동안 못나눈 수다를 떠느라...
시간가는지도 몰랐어...
배고픈것도 잊구...
그래서 친구가 좋은가봐...
그 때가 그리워...
교복입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지내던 그 때가...
지금은 너무나 그리워...
지금 친구들은 뭐하고 있을까??
잘 살고 있겠지??
보고싶다....
고등학교 졸업하고서 처음 만나는거 였으니까...
거의 10년만인것 같아...
그런데도 어제 만난듯...
어색하지도 않아...
그 동안 못나눈 수다를 떠느라...
시간가는지도 몰랐어...
배고픈것도 잊구...
그래서 친구가 좋은가봐...
그 때가 그리워...
교복입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지내던 그 때가...
지금은 너무나 그리워...
지금 친구들은 뭐하고 있을까??
잘 살고 있겠지??
보고싶다....
# by yuridis | 2006/04/14 09:49 | 오늘....기억하기 | 트랙백 | 덧글(3)




